시원함 · 가벼움
2 개의 큐레이션이 준비되어 있어요.
소면 · 오이
에어컨을 켜도 등이 덥고, 뜨거운 음식은 손도 가지 않는 밤. 소면을 차갑게 헹궈 오이를 채 썰어 올리고, 간장 식초 설탕을 같은 비율로 섞어요. 마지막에 깨를 한 줌. 한 입 머금으면 더위가 한 발짝 물러나요.
양배추 · 두부
에어컨을 켜도 몸이 식지 않는 여름밤. 익히는 것조차 귀찮을 때. 양배추를 채 썰고 두부를 차갑게 잘라 올려요. 간장 식초 들기름 한 큰술씩. 시원한 한 그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