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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Pot

한 냄비, 한 끼.
그 분위기를 그립니다.

무엇을 하는 사이트인가요

OnePot 은 만개의레시피 같은 정보형 사이트가 아닙니다. 냉장고에 있는 재료 한두 개를 적으면, 오늘 같은 날 어울리는 한 그릇의 분위기를 짧은 에세이로 들려드려요. 레시피는 결과물의 일부일 뿐, 본질은 “오늘 이 음식이 왜 어울리는지”의 결을 그리는 일.

오늘의집 매거진, 29CM 큐레이션, kinfolk 의 결을 한국 자취 식문화에 옮겨놓는 작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화자, 윤서

모든 큐레이션은 ‘윤서’라는 가상의 푸드 라이터의 결로 쓰여요. 30대 초반, 자취 7년차, 콘텐츠 에디터 출신 프리랜서. 정보 전달이 아니라 분위기를 그리는 사람.

윤서는 실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윤서의 톤 가이드는 실재하고요 — 어떤 글이 윤서다운지, 어떤 단어는 윤서가 쓰지 않는지, 그 결을 지키기 위한 검수 기준이 있습니다.


AI 의 도움

콘텐츠는 AI 의 도움을 받아 작성된 후, 톤 검수 게이트를 통과한 글만 발행됩니다. 광고체, AI 특유의 형식적 어휘, 영양 정보 같은 것들은 발행 전에 걸러져요.

완벽하진 않습니다. 가끔 결이 어긋난 페이지가 보이면 알려주세요 — 윤서의 결을 지키는 일은 함께 만들어가는 일이에요.


우리가 받지 않는 것

회원 가입이 없습니다. 이메일도, 이름도, 전화번호도 받지 않습니다. 어떤 재료 조합이 인기 있는지 같은 익명 통계는 모이지만, 누가 무엇을 입력했는지는 기록하지 않아요.

자세한 데이터 원칙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연락

톤이 깨진 페이지를 발견하셨거나, 새 무드 추천이 있으시거나, 그냥 인사하고 싶으시면 문의로 들러주세요.